CEO Message

Nemo Partners 그룹은 2000년 창립 이후 국내 컨설팅 산업의 리더로서 국내 지식 산업의 지속적 성장을 이끌어 왔습니다.
국내 컨설팅 고객은 컨설팅사에게 여러 가지 전문 분야에 대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Cross-border로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업 니즈에 맞추기 위해 Nemo Partners 그룹은 자체 컨설팅 서비스 Portfolio를 재정비하였고 해외 지사를 확대하였습니다.

“Korea”라는 국가 Brand의 가치 향상에 따라 기업 자체 Brand 인지도가 낮은 많은 국내의 중소, 중견 기업들이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해외시장 매출 확대에 의한 추가적 성장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E-commerce 및 Social Marketing의 성장으로 해외 시장에 대한 Access 비용은 줄어들었으나, 해외 Target 마켓의 고객 니즈와 경쟁 Dynamics를 이해하고 최적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구체적인 시장진입전략 수립, 해외 제휴/인수 가능 업체 탐색 및 협상, 해외지사 대행 등 다양한 Cross-border 컨설팅 서비스를 고객사의 상황에 맞추어 탄력적으로 제공해 드립니다.

제4차 산업혁명의 도래는 기업에게 기존 사업모델의 혁신적 재창조를 강요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많은 기업들이 사내 Staff를 소수정예화 하고 객관적인 제3자로부터 Professional Service의 구매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Nemo Partners 그룹은 전략, 인사조직, 가치개선, 인재개발, 운영혁신, 빅데이터, 공공, 중국 등 해외 진출, 금융, 에너지, 헤드헌팅 등 전문 컨설팅 회사 및 공동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서 검증된 국내외의 많은 산업별/지역별 전문가 Sourcing 서비스, 지역별 전직 전략/기술/재무 컨설턴트 및 변호사 Freelancer Network 회사들을 최대한 활용하여 고객사가 최적의 컨설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협업 체제를 가동합니다.

고객사는 다양한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받기를 기대합니다.
Nemo Partners 그룹은 큰 방향성을 제시하고 Roadmap을 제시하는 Typical한 전략 수립으로부터 실제 업무를 수행할 인력의 채용 지원, 회사의 전반적인 기획/전략 업무 혹은 특정 사업의 운영 대행, 구축된 전략이 잘 수행될 수 있도록 조직을 개편하고 평가보상 시스템이 Align 될 수 있도록 인사조직 컨설팅을 후속작업으로 진행, 원가절감/구매 업무 대행, 사업 수행을 위한 최적의 자금 조달, JV 및 M&A 업체 탐색과 협상, 해외시장 개척 업무 직접 수행 혹은 해외지사 대행 등의 복합적인 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컨설팅 그룹입니다.

소유와 경영의 분리, 주주 권한 확대 및 이사회 기능 강화, 감사 기능 강화 등 자본시장에서 경영진의 주주에 대한 책임 강화에 따라 전반적인 기업의 의사결정(신규 투자, 인수합병, 구조조정 등)에 대해 객관적인 제3자를 통하여 의사결정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하여 공신력 있는 컨설팅사의 “보고서”에 대한 수요가 폭증하고 있습니다.

Nemo Partners 그룹은 지난 20년 동안 국내외 기업 및 투자/금융 기관을 대상으로 1,000여 개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 구축된 고객사 해당 산업의 외부 전문가 및 Stakeholder와의 협업 하에 신속하게 기업의 의사결정에 필요한 근거자료를 제공해 드립니다.
또한 기 구축된 Brand Power와 고객의 신뢰를 기반으로, 고객사의 자문사로서 고품질의 Professional Service 제공은 물론 사업의 동반자로서 고객의 기업 경영시 부족한 모든 부분에 대하여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사업 역량과 Network를 구축하였습니다.

Nemo Partners 그룹은 지속가능 경영 비전/전략 수립의 Partner로서 한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탁월한 문제해결 능력을 기본으로 사회적 소임을 다하는 인재를 적극적으로 육성하며, 적극적인 해외진출을 통하여 국내 지식산업의 세계화에 앞장 서고자 합니다.

고객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