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dership

Nemo Partners 그룹의 Partner 들을 소개합니다.

Nemo Partners
박현 대표 파트너는 Nemo Partners Holdings에서 계열사 지원 및 관리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호텔신라 홍보팀장, 아메리칸엑스프레스 동북아시아 본부장, GE캐피탈 대표이사, 스탠다드차타드 캐피탈/저축은행 대표이사를 역임했고, 고려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이승훈 대표 파트너는 Nemo Partners Advisory Group 대표로서 신규사업, M&A, 마케팅/플랫폼 전략 분야의 다양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모니터그룹, AT Kearney, 마케팅랩 등에서 경영 컨설턴트로 근무한 후, SK컴즈 싸이월드 사업본부장, 네이트닷컴 본부장, SK텔레콤 인터넷전략본부장 및 무선포털본부장, 인터파크 대표, CJ그룹 경영연구소 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서울대 국제경제학과, UC Berkeley MBA를 졸업했습니다.
Nemo Partners Holdings
손기윤 대표는 Nemo Partners 전략 부문의 초기 멤버로서 전략, 신규사업, M&A, 마케팅 전략 관련 다양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Nemo Partners Holdings의 대표로서 Nemo Partners 그룹 관계사들간의 시너지 창출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보스톤컨설팅그룹 서울사무소에서 근무했으며, 서울대 원자핵공학과에서 학사,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이영민 파트너는 Nemo Partners Holdings의 파트너이자 싱가폴 지사장으로서 M&A, 경영 혁신, 신사업 개발 등의 폭넓은 컨설팅을 수행하여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해외사업 전략·경영·Operation 전반의 컨설팅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경제학과, INSEAD Executive Master degree를 졸업하고, Nemo Partners 전략 부문과 Nikio 마케팅 본부에서의 경험을 살려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Advisory Group

Nemo Partners 전략 부문
정재한 Nemo Partners 전략 부문 파트너는 비전 수립, 사업전략, M&A, 신사업 도출 등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Microsoft, DACOM, 현대종합상사, Arthur D. Little에서 근무한 바 있으며, 고려대 경영학과, Wharton MBA를 졸업했고, 한국해양대에서 물류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Nemo Partners 인사조직 부문
송제환 대표는 Nemo Partners 인사조직 부문을 이끌어가고 있는 리더이며, 국내 최고 기업에서 오랜기간 다양한 HR 관련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HR전략, 혁신, 글로벌 인재육성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희대에서 신문방송학, UC San Diego에서 IRPS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삼성그룹에서 30년간 인사/전략 관련 업무를 수행했고, 삼성그룹 인력개발원 글로벌팀장(상무), 삼성물산 인사부장, 삼성물산 기획팀 해외전략담당 상무를 역임했습니다.
김석집 파트너는 Nemo Partners 인사조직 부문을 이끌어가고 있는 대표 파트너입니다. 김석집 파트너는 국내외 다수의 기업에서 새로운 Practice를 개발하고, HR Trend의 변화를 주도해 오고 있습니다.

한양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인사조직을 전공했습니다.

HCG, Insightgroup, DSMC에서 근무했습니다.
주용석 파트너는 Nemo Partners 인사조직 부문의 핵심 파트너 중 한 명으로 풍부한 협업 경험과 오랜 컨설팅 경험으로 국내 HR 컨설턴트 중 가장 많은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고, 다양한 분야의 Best Practice를 만들어 낸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서강대에서 경영학 석사 및 박사를 수료했고, 삼성전자, LG화학, KPMG, Insightgroup에서 근무했습니다.
Nemo Partners 가치개선 부문
홍지표 가치개선 부문 대표는 두산, 삼성그룹, 글로벌 PE 등 다수의 기업에서 100여개의 가치개선 및 원가절감 프로젝트를 기획 및 실행한 경험을 보유한 Operation 컨설팅 전문가입니다. 고객과의 상생(Win-Win Partnership)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고객의 문제는 우리의 문제라는 신념으로 가치개선 부문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네오플럭스, 노보스 등에서 근무한 바 있으며, 연세대 건축공학과, KAIST MBA를 졸업했습니다.
이호원 이사는 구매, 생산, 물류, 설계 등 다양한 Operation 영역에서 다수의 기업가치 개선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장 중심의 컨설팅 수행을 통하여 고객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드리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Nemo Partners 전략 부문에서 근무한 바 있으며, 고려대학교 법학과 및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Nemo Partners 인재개발 부문
김문숙 대표는 HRD 컨설팅 및 Client에 특화된 프로그램 개발, 기획, 운영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약 20여년간 현대자동차, POSCO, CJ그룹, 삼성전자, 유한킴벌리, LG디스플레이, 교보생명, 신한은행 등 한국의 대표적 기업들과 인재육성을 주제로 100여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LG전자, 삼정KPMG 그룹, PSI컨설팅에서 근무했습니다.

경북대 교육학과, 서울대 교육학과 평생교육을 전공했습니다.
Nemo Partners 운영혁신 부문
류연호 대표는 현재 매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Operation 컨설팅 분야를 중심으로 하는 네모 ICG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약 20년간 한국생산성본부, KISTI, PwC Consulting, IBM, Nemo Partners에서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대모비스, 만도, KT, POSCO, 삼성그룹, 동부그룹, LS그룹, 삼양사, 한화종합화학, 동양제철화학 등 한국의 대표적인 기업들과 혁신을 주제로 프로젝트를 수행했고, 대검찰청, 국세청, 조폐공사, 수자원공사, 중소기업청과 같은 공공기관의 혁신활동도 수행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양대 산업공학과 및 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Nemo Partners 빅데이터 부문
최원규 대표는 AI 및 빅데이터 분석 컨설팅 부문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약 30년간 금융기관의 IT 책임자, Global Solution Vendor의 리더, 금융 그룹의 그룹 CIO 등을 경험하면서, Business Enabler로서 IT와 Data를 활용한 사업 전략 및 신규 비즈니스 창출에 풍부한 노하우와 지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금융기관에 ERP를 처음 도입시키고, 한국시장의 데이터 분석 비즈니스 개발을 주도하였습니다.

메리츠금융정보 대표, SAS 한국지사 부사장, SAP 한국지사의 금융산업 본부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서강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Nemo Partners 중국 및 신흥시장 부문
이기창 대표는 Nemo Partners 해외 사업장 중 사업 기회가 가장 많은 중국의 수도 북경에서 경영 컨설팅, 투자자문, 그리고 Head Hunting 업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성장성을 미리 인식, 2006년부터 중국에서 MBA 수료후 2014년까지 삼성 계열사에서 전략, 마케팅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이후 Nemo Partners에 조인하여 현재까지 Nemo Partners 차이나호를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경영 컨설팅 부분은 삼성, 현대, SK, 롯데, CJ, GS, Daesang 등 중국 내 대표적인 한국 대기업부터 aT, 중소기업진흥공단, NIPA, 한국스마트협회 등 정부기관, 그리고 일화, F&F, 로엔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중견기업들의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투자자문 업무로는 한경희 생활건강, 식객(Flex Play Korea), IOYS, Piena 등 수많은 강소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자 연결, 중국 내 파트너사 발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 이 대표의 탄탄한 중국 네트워크를 활용, 고객사에 인재 추천 업무도 확장 중입니다.

고려대 경영학과와 CEIBS(China Europe International Business School) MBA를 졸업했습니다.



Business Group

Nemo Partners Future Institute
남궁 정 대표는 네모미래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습니다.

네모미래연구소는 미래산업 Forum, 스타트업의 사업모델 정교화 및 사업화 지원, 경영관리 대행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삼성SDI, 삼성SDS에서 컴퓨터 R&D 분야에서 근무했었고 벤처기업 창업, M&A, IPO 경험했으며, 골든브릿지금융그룹에서 정보통신 대표, 증권 대표, 홀딩스 대표 등을 역임했습니다.

서울대 컴퓨터공학과, 연세대 공학대학원(산업정보경영)을 졸업했습니다.
Nemo Partners LSG
안재용 대표는 풍부한 인더스트리 경력을 활용하여 Executive, 전략기획, 마케팅 등 각 직종별 전문가 및 핵심인력 관련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MBA, 변호사, 전략 컨설턴트들에 대한 풍부한 Network를 강점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핵심인재를 필요로 하는 각 기업의 Needs를 가장 효율적으로 충족시켜드리는 것 외에 각 인재들의 커리어 고민에 대해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진심어린 Counseling을 해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진정한 Career Consultant가 되는 것을 Mission으로 삼고 있습니다.
추연집 대표는 국내외 민간 기업 및 공공기관에서의 다양한 업무 경험 및 풍부한 전문가 조직과의 네트웍으로 글로벌 경영에 반드시 필요한 핵심 인재를 발굴 및 추천하고 있습니다.

Think Different, 미래를 예측하는 최선의 방법은 그 미래를 창조하는 것으로, 성공적인 미래 설계를 위한 동반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Nemo Partners One Able
서민 대표는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자금조달 컨설팅 부문의 운영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대우에서 마케팅과 영업기획 업무를 시작으로 외국계 종합금융사인 알리안츠의 본부장을 역임하면서 중소기업의 법률·세무·자금 등 업무 전반에 관한 서비스를 수행했으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평가 전문가, 변호사, 회계사 등 파트너들과 함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적용한 기업 인증 취득 및 자금조달에 가장 적합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Nemo Partners TMS
이성우 대표는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 국내 중소/중견기업들의 성공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Field Work 기반의 밀착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성우 대표가 이끌고 있는 전문가 그룹은 현지화 전략 수립과 실행의 일원화를 실현하기 위해 "해외 거점 지역 중심의 투자 환경 조사와 진성 바이어/파트너 발굴 및 사업연결 지원, 수출무역 및 해외 지사 운영 대행" 등의 실행(Execution)에 중점을 둔 Package Service를 제공합니다.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Nemo Partners 전략 부문과 중국 및 신흥시장 부문, 삼성오픈타이드차이나(OTC), 톰슨로이터 IP&Science에서의 경험을 살려 국내 중소/중견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의 길라잡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Nemo Partners NEC
윤석호 대표는 에너지 분야의 기획/전략 수립, 공공 R&D, 사업 타당성 분석, 시장분석모델 개발, ODA, 국내외 사업 개발 업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약 20여년간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에너지 경제 연구원 등 공공기관, 한국전력, 한국수력원자력, 현대 하이스코 등의 에너지 분야 선도기업들과 다수의 프로젝트를 수행해왔습니다. 또한 2차 에너지 기본계획 원자력 부문 워킹 그룹, 국가미래연구원, 원자력안전위원회,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에너지 분야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MBA를 졸업했으며, 공인회계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